1. 전혀 바쁘지도 않고 그저 하는일이라고는 일주일에 4번 일가는것 밖에 없는데 너무너무 바쁜것 같은 기분이다;; 주말에 눈코들세 없이 왔다갔다 바빠서 그러나?;;; 일은 점점 적응되고 즐거워 지기 시작했다!!ㅋㅋㅋㅋㅋㅋ 일 안나가는 날이 더 지루하고 재미없다는 생각이 들만큼 재밌다!ㅋㅋㅋㅋㅋㅋㅋ 하지만 망할 매.니.져 스트레스가 있긴 하지만...ㅠㅠㅠㅠㅠ 나랑 성격이 너무 안맞아서 그저 스트레스만 받는것 같다. 그냥 부딪히지 않고 싶은데 그럴수도 없고;;;;;; 어쩌라는거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래도 같이 일하는 사람들이 좋아서 최고!

2. 이 사람들이 술마시고 춤추는데 완전 재미들린것 같아!ㅋㅋㅋㅋㅋ 이번주에 또 나가자고;;;;; 계속 사람들은 꼬시고 있다;; 근데 오늘 나는 only 금요일에만 시간이 있다고 말을하려고 했을 뿐이고..... 다들 같이 술마시러 가는건 그만하고 싶은데;;;; 나도 내 마음을 잘 모르겠어서 더욱 고민만 하고 머리속에서 떠나지 않고ㅠㅠㅠㅠㅠㅠㅠㅠ

3. 나랑 무언의 신경전을 벌이던 동갑 여자아이 하고는 친하게 지내고 있다. 역시... 나의 변덕;;;;; 근데 이번에 같이 뉴욕을 가자고 하는데.... 비행기를 타고 일박으로;;;;;;;;; 뭘 몰라도 한참 몰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근데 계속 가자고만해!!!!!!!!!!!!! 못갈꺼 같다;;; 처음에 같이 뉴욕가자고 했을때는 좋아! 가자가자!! 라고 했는데;;; 그닥 탄탄한 계획없이 그저 뉴욕 한번 가고싶어서 안달난것 같아서 부담스럽기도 하고 불안하기도 하다;;; 그냥 그돈으로 향수를 하나 사야할꺼 같다.

4. 가지고 있는 향수가 다 떨어졌다;;; 뭐살까 뭐살까 고민하고 있는데 계속 YSL baby doll을 새로 사서 쓸지... 아니면 CK one summer 2009을 살지..... 아니면 CK one summer 2007을 살지..... 아니면 좋아하는 무거운 향의 향수를 사야할지 아직 결정을 못지었다;;;; 맘같아서는 그냥 다 사버리고 싶은데!!!!!

5. 요즘 화장하는데 맛들인것 같다; 생전 안하는 화장을 하려니 아침에 일찍일어나는것도 귀찮고;;;; 그리고 이런저런 새로운 화장품을 마련하고싶다는 생각에 매일 sephora만 뒤적거리고 있고;;;;; 이번에 돈좀 나가겠네....

6. 제대로된 완벽한!! 알찬 하루하루를 보내자!!!!!!!! 제발!!!!!!!!!!!!!!!!!!!!!!!!
Posted by KateLin 트랙백 0 :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