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shington apple

2009.04.13 17:39 from Pure Pleasure Seeker

1. 요즘 관심사와 내 생활은 알바 술 새로운 친구 사귀기 알바 술 새로운 친구 사귀기 알바 술 새로운 친구 사귀기 알바 술 새로운 친구 사귀기 알바 술 새로운 친구 사귀기 알바 술 새로운 친구 사귀기 알바 술 새로운 친구 사귀기 알바 술 새로운 친구 사귀기 알바 술 새로운 친구 사귀기 알바 술 새로운 친구 사귀기 알바 술 새로운 친구 사귀기.... 원래의 내 모습으로 돌아오자고 다짐했지만 뭐... 잠깐의 즐거움을 일부러 놓아버리고 싶지 않아서... life is short!! having fun is not a sin!!!! 이러고 있다;;ㅋㅋㅋ 그래도 내가 즐거우니 다행이야~

2. 원래 일요일에는 절.대 나가 놀지 않겠다고 다짐했지만... 어제는 분위기도 그랬고 그 전날 파토낸 약속 때문에 너무 미안해서 같이 나가 놀았다! 원래 계획에 없었던 일이라 그냥 여자 3이서 가서 한잔만 마시고 이야기하면서 놀자고 했는데 그 남자도 오고 디씨에서 my favorite 아저씨랑 새로운 여자아이와 독일인(ㅋㅋ)이 합류해서 같이 놀았다. 같이 일하는 남자 친구가 매니저로 있는 바여서 이런 저런 shot 서비스도 주고 그래서 오늘은 취하지 않으리라 생각했지만 결국 핑 돌아버려숴..... 그리고 문닫을 시간이 다 되어서 가게 문닫고 바텐더 언니랑 매니저가 합세해서 건너편 바에가서 또 신나게 이야기하면서 놀다가.... 더이상 늦게까지 있으면 죽는다는 생각에 집으로 고고고....... 더 놀고 싶었는데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3. OH!OH!! WASHINGTON APPLE OH!!!OH!!!!!!!!!!! 매번 바에 가면 shot을 한잔씩 마시지만 omg!!!!!! 이렇게 입에 착착 붙고 완벽한 샷은 처음 마셔봤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정말 맛있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최고야!!!!!!!!!!!!!!!!!!!!!! 그래서 어제 washington apple만 다섯잔을 마셨초ㅑ......하...... 사랑해!!!!!!!!!

4. 집.....나.....오......................고........................시ㅍ..................................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기숙사에 있을때는 그렇게 집에 가고 싶었는데 결국 집으로 돌아오니까 내 집 마련해서 나가고 싶다;; 뭐.. 당연히 그래야 하는 거지만;;; 역시 가족하고 있으면 좋은점도 많지만 그만큼 억압당하는것도 있기때문에 불편하다;; 예전에 집을 떠나고 싶었던 이유도 나를 그저 possession으로 생각하고 내 모든 일거수일투족을 감시하고 캐내려고 하는게 질렸었는데.. 역시 변함이 없다;;; 나도 뭐 잘한것도 하나도 없고 잘못 생각하고 있기도 하지만 그래도 싫은건 싫다ㅠㅠㅠ

5. 요즘 문신이 격하게 하고싶다. 정말 꼭꼭 하고싶은 디자인과 스팟은 벌써 다 정해놨어!! 돈과 용기가 필요해!!!

6. 화장품도 사야하고 향수도 사야하고 화장품도 사야하고 향수도 사야하고... 돈들어 가는 일은 오지게 많네;;;

7. 역시 주변사람들의 영향이라는것은 안보이는것 같으면서도 너무나 뚜렸하게 몸에 베어버리는것 같다. 왠지 무섭고 두려우면서 가슴이 두근두근 설레어 지는게.. 전혀 느껴보지 못했던 그런 기분이햐...

Posted by KateLin 트랙백 0 : 댓글 0